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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소식] 2020나이스피플 신년 감사예배 등록일 2020.01.22 15:22
글쓴이 (재)나이스피플 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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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    시: 2020. 1. 21(화) 오전 10시
2. 장    소: 본 재단 사무실
3. 참석인원: 총 19명
4. 성    경: 누가복음 22장 24절 ~27절
5. 찬 송 가: 370장 (주안에 있는 나에게)
6. 설 교 자: 송태근 목사(삼일교회 담임목사)
7. 설교제목: “움직이며 섬기는 나이스피플이 되라”

 



송태근 목사님은 2가지 실화를 바탕으로 움직임, 즉 활동의 중요성과 만남을 제시했다. 그 첫 번째는 조난을 당했는데, 그 조난자는 무섭고 두려우며 아무 것도 없는 상황에서 살 수 있다는 희망과 믿음을 가지고 움직였다. 그런데 길을 찾았는데 조난자가 가지고 있던 지도는 엉뚱하게도 스페인 지도였다는 것이다. 결국 희망이라는 움직임이 생사의 길을 열어 주는 나침판이 되었다는 이야기였다. 




두 번째는 박장로님이라는 세일즈맨의 성공 이야기였다. 이 분은 정년 퇴임하고 할 일이 없어 자동차 세일즈맨으로 취업했다. 그런데 본인이 할 수 있는 것은 ‘녹쓸면 못쓰는 인생길인데, 열심히 걸으면서 살자’고 결심했다. 그냥 사람을 만나서 대화 하고, 인사하는 것이 일상이었다. 또한 믿는 이들에게는 본인의 신앙과 간증을 전했고, 살아온 인생 이야기를 나누면서 몇 번 만나는 사람마다 점차 그 분을 신뢰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차가 필요할 때 그 분을 찾게 되었고, 아울러 자동차 구입을 원하는 지인에게도 이 분을 추천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박장로님은 하루 종일 사람을 만나러 걸어서 체중은 15kg이나 빠졌지만, 결국 1년 만에 세일즈 Top 3에 오르는 기적을 이루었다는 간증이었다. 




누가복음 22장 26절의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다스리는 자는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 이 말씀에서 젊은 자의 의미는 ‘일 많이 하는 사람’, ‘섬기는 사람’ 이라고 비유하면서 결론을 맺으셨다. 나이스피플도 이런 ‘젊은 자’가 되기를 원한다. 결국 움직임이 있으면 길이 생긴다. 하나님은 움직임을 통해 길을 열어 주신다는 진리를 2020년에는 실천하는 한 해가 되길 축원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