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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北 노동신문, "평양종합병원 완공, 자재와 설비 최상 수준 보장해야" 등록일 2020.05.15 10:58
글쓴이 (재)나이스피플 조회 645
평양종합병원 건설현장 모습(사진=노동신문)

북한 노동신문은 15일 평양종합병원 건설과 관련해 건설자재의 질에 따라 종합병원건설물의 질이 좌우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맡겨진 건설자재들을 최상의 질적 수준에서 생산 보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1면에 '함께 책임지는 입장‘에서라는 제목으로 게재한 특집 기사에서 "평양종합병원 건설을 계획대로 진척시키는가 못 시키는가 하는 것은 자재와 설비 보장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신문은 "각지 연관 단위 일꾼들과 노동계급은 종합병원 건설장에 언제나 마음을 얹고 건설을 함께 책임진다는 입장에서 증산투쟁을 힘차게 벌여나가야 한다"라며 "필요한 건설 자재들의 양적 보장, 시간 보장과 함께 질적 보장도 사활적인 문제가 된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각지 연관단위들에서는 건설자재와 설비의 선행보장이자 건설속도의 가속화라는 것을 명심하고 제때에 원만히 보장해야 한다”며 평양종합병원건설을 계획대로 진척시키는가 못 시키는가 하 는것은 자재와 설비보장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3월 17일 평양종합병원의 착공식에 참석해 연설을 통해 올해 노동당 창건 기념일(10월 10일) 75주년까지 완공하도록 지시했다.@

 

안윤석 대기자  ysan777@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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