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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HOME 교회 미션 백두산·압록강에서 한반도 통일비전 키운다 등록일 2018.05.01 14:46
글쓴이 (재)나이스피플 조회 71
 



청소년들에게 한반도 통일 비전을 심어주기 위해 압록강과 백두산, 두만강 등 북중 접경지역을 순방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해 온 재단법인 새누리좋은사람들이 한층 다양해진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재)새누리좋은사람들은 최근 “5박6일의 단일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왔던 기존 프로그램의 피로감을 해소하기 위해 테마별로 나눈 3박4일 코스와 한층 심화된 6박7일 코스 등 일정을 다양화 한 탐방 프로그램을 6월부터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4일 프로그램은 △압록강-백두산 △백두산-두만강에 이르는 두 가지 코스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한층 간소화된 일정을 통해 한반도 역사의식 뿐 아니라 북한선교와 통일 문제 등 다양한 주제로 접근이 가능해 졌다는 평가다.

또 기존 프로그램에 비해 심화된 7일 프로그램에는 심양에서 훈춘까지 이르는 북중 접경지역 탐방과 △고구려 유적지 장수왕릉과 광개토대왕비 △백두산 등반 △윤동주 생가 방문 △일송정 탐방 △북한 남양구가 인접한 도문에서 훈춘 탐방 등이 포함돼 있다.

박현석 새누리좋은사람들 사무총장은 “매해 여름과 겨울 두 차례씩 8년째 진행돼 온 한반도 비전트립은 최근 고취되고 있는 역사의식과 북한선교에 대한 관심으로 참가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후원 기관인 안전행정부와의 협력을 통한 안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과 관련해서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듯 역사는 대한민국의 과거이며 현재, 미래인 만큼 모든 일정에 한민족으로서 반드시 경험해 봐야 할 민족의 영산이자 발원지인 백두산 방문 코스를 포함시켰다”면서 “통일한국의 비전을 꿈꿀 수 있도록 북중 접경지역에서 북한 땅을 바라볼 수 있는 비전트립은 통일을 준비하는 차세대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청은 교회단체를 포함한 개인과 일반 모두 가능하며 문의는 (재)새누리좋은사람들<www.nwmp.kr / 02-394-0055>로 하면 된다.

  

신동명 취재부장  star@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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